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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내 이야기 털어놓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는 것 같아.”

“방 안에서 아무 말 안하고 있다보면  감정들이 해소 되지 않고 쌓이는 느낌이야.”

“그렇다고 누군가와 대화하자니 시간 잡기도 어렵고, 괜히 부담스럽고.”

편하기 위해 선택한 '혼자만의 삶', 

혹시 시간이 갈수록 스스로를 더 외롭게 만들어 가진 않나요?

급변하는 현대사회,

앞만 보고 달려가는 청년들

"나는 왜 왜 우울하고 불안할까?"

지금 당장 내게 필요한건

옆에서 묵묵히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려깊은 친구'는 아닐까요?

마링은 번아웃증후군에서 헤매고 있는 청년들에게

비밀친구의 역할을 해주고자 합니다.

일상 속에서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 답답한 마음을 오롯이 볼 수 있도록.

작고 소중한 마음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당신의 마음 속 작은 종, 마링"

The beginning

our
story

이 이야기는 '역곡'이라고 하는 부천의 작은 동네에서 시작합니다.

역곡은 ‘가톨릭대학교’를 기점으로 많은 청년들이 살고 있는 곳이었죠.

고향을 떠나 작은 자취방에서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청년들에겐 고달프고 외로운 동네였답니다.

자취 경험이 있는 마링의 팀원들은 이러한 타향살이의 아픔을 공감하고 있었어요.